
1996년 무면허 + 음주 + 뺑소니 3단 콤보
1. 술에 취한채 운전중에 앞서가던 택시를 추돌
이 후 100m 가량 도주하다가
길에 세워져있던 경찰 기동대의 버스를 들이박은 뒤
전경들에게 붙잡힘
2. 당시 음주측정과 동승인 신원 요구 해명도 거부
3. 신은경 측은 법정에서
“”술을 딱 한 잔을 마신거고 도주를 한 게 아니라
차가 미끄러진것””이라고 주장
전세를 사는 형편에
본인이 가장임을 눈물로 호소
법정에서 실신까지 하는 공세로
“”석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