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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메달 양도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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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3년 크누트 함순이 히틀러를 만나러 갔을 당시 사진

1920년 노벨문학상 수상자 노르웨이의 크누트 함순.

나치 옹호자였음. 자신의 노벨상 메달을 나치 독일 선전부 장관 요제프 괴벨스에게 보냄.

침공 당일인 1940년 4월 9일 대국민 라디오 방송에서 나치가 영국의 폭정을 막기 위해 노르웨이에 군대를 보냈다고 하여 노르웨이인들의 큰 공분을 샀으며 결국 전후에 벌금형 및 정신병원 수감 등의 수모를 겪었다.

우크라이나 아이들을 돕기 위해 경매에 나온 노벨상 메달

2021년 노벨 평화상 수상자 러시아 언론인 드미트리 무라토프(필리핀 언론인 마리아 레사와 공동수상)

노바야 가제타라는 일간지의 창간자. 고르바초프의 지원을 받았음. 2000년 이후 푸틴과 대립각을 세웠으며 많은 기자들이 살해당함

이고르 돔니코프 (1959 ~ 2000): 거리에서 망치로 살해당함

빅토르 포프코프 (1946 ~ 2001): 거리에서 저격당하여 사망함

유리 셰코치힌 (1950 ~ 2003): 부편집장. 독극물 중독 후 사망함

안나 폴릿콥스카야 (1958 ~ 2006): 자택에서 저격당하여 사망함

아나스타샤 바부로바(Anastasia Baburova) (1983 ~ 2009): 거리에서 저격당하여 사망함

나탈리야 에스테미로바(Natalia Estemirova) (1958 ~ 2009): 납치 후 살해된 채로 발견됨

이전부터 러시아군의 각종 전쟁범죄를 고발했으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발행 중단되었고 고르바초프가 사망한 후 푸틴에 의해 강제 폐간됨

그의 메달은 2022년 경매에서 1억 350만 달러에 낙찰되었고 이 돈은 유니세프로 전달되어 우크라이나 어린이 돕기에 사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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