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분나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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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본 나리타공항 도착하니 컨테이너벨트에 올려져있던 제 캐리어입니다
버튼은 부셔져있고 테이프로 말아놨네요
알수없는 주황색 밴드로 묶어놓고 ,,
바로 제주항공직원에게 물어봤더니 당연히 모르고
저보고 2000엔 준다고 싸인하고 가라네요
검색해서 보니 새버튼 8만원정도 하네요
원상복구해놓던가 a/s비용 달라고 하니 내 소중한캐리어 5년 넘었다고 2000엔 나온대요





정말 괘씸합니다 저렇게 부셔놨으면 미리 연락을주던가 컨테이너벨트에 저렇게 올려놓기만 한게 기분나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