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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메네이 “”””트럼프, 이란 집어삼키려 해…시위 인명피해 책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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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정환 기자 =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17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규모 반정부 시위 진압 과정에서 발생한 “”인명 피해””의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로이터, AFP통신에 따르면 이날 하메네이는 종교 기념일 연설에서 지지자들에게 “”우리는 국가를 전쟁으로 이끌 의도는 없으나, 국내 범죄자들을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며 “”국제 범죄자들”” 역시 처벌을 피하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메네이는 “”신의 은총으로, 이란 국민은 과거 선동의 허리를 꺾었듯이 이번 선동가들의 허리도 꺾어야 한다””고 발언했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117n09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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