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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은 학교의 ATM이 아냐”””” 등록금 논쟁 학생들 “”””정부가 책임질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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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와 국민대가 2026학년도 학부 등록금을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연세대와 고려대, 한국외대 등도 등록금 인상을 논의하고 있다. 정부가 17년간 유지해 온 ‘등록금 동결 정책’을 완화하기로 하면서, 서울 주요 대학들이 등록금 인상에 적극 나서는 분위기다.

대학생들이 주로 이용하는 에브리타임 등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성균관대는 어마어마한 규모의 CNS연구센터를 짓는데 우리 대학은 계속된 등록금 동결로 인해 대학 시설 수준이 초·중·고 수준보다 못하다” “시설이 감동은커녕 오히려 초라한 느낌” “괜히 (우리 대학을) 고등학교라 부르는 게 아니다. 화장실 가봐라. 아직도 쪼그려 싸는 변기투성이” “16년간 등록금 인상 못 한 것의 업보” 등의 댓글이 달리고 있다.

또 “결국 정부가 책임질 문제 아니냐” “등록금 가지고 대학과 학생들만 싸우고 왜 정부는 뒤로 빠져있는지 모르겠다” “등록금 인상 말고 사립대학 재정 책임을 확대하는 게 본질이다” 등의 과거에는 보기 힘들었던 댓글도 보인다. 이제까지 등록금 동결을 핵심 요구로 내세웠던 대학생 사회에서 최근 정부의 고등교육 재정 책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출처1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53640

출처2 :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

사립대 가놓고 정부가 지원하라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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