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번 ‘죽을지도 모른다’는 각오로 치과에 간다.

입술을 잘라서 소송이 일어나기도 하고요.
ㄴ진짜요!

ㄴ 그럴수가!

그게 너무 공포스러워서 치위생사에게 혀가 자꾸 멋대로 움직이니까 잘 잡아달라고 부탁하게되었습니다 ㅠㅠ
스케일링조차 무서워요.



매번 ‘죽을지도 모른다’는 각오로 치과에 간다.

입술을 잘라서 소송이 일어나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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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그럴수가!

그게 너무 공포스러워서 치위생사에게 혀가 자꾸 멋대로 움직이니까 잘 잡아달라고 부탁하게되었습니다 ㅠㅠ
스케일링조차 무서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