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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30대 남성 “北 무인기, 내가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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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32550

최근 북한은 우리 측이 무인기를 날렸다며 맹비난했죠.

군경 합동

TF

는 오늘 한 무인기 제작자를 용의자로 특정해 소환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30대 남성이 북한에 무인기를 보낸 건 본인이라며, 채널A에 인터뷰를 요청했습니다.

오늘 경찰 조사를 받은 제작자는 본인 부탁으로 무인기를 제작만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A 씨 / 무인기 운용 주장]

“”제가 정말 비행기 날린 건 맞으니까. 내가 쉽게 말해서 우리 국민들 우리 사회 분들을 너무 많이 놀래켰겠구나.””

30대 대학원생 A씨는 “”최근 북측이 공개한 무인기는 본인 소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지난해 9월부터 총 3번 무인기를 보냈다며 날짜를 특정했습니다.

북한이 적시한 두 번의 시점과 일치합니다.

북이 공개한 파란색 무인기는 본인이 위장색을 칠한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외관상 이거는 정말 틀림없이 내가 띄운 게 맞다 지인이 중국 온라인 마켓에서 본체를 산 뒤 1차 개량했고, 본인이 카메라를 달아 날렸다고 했습니다. “”날개가 탈부착식입니다. 이 부분이 덜렁덜렁거려서 제가 쇠이음을 꽂아두고 마스킹 테이프를 해놨거든요.”” 지난해 11월 개성 지역에서 찍은 영상이라며, 이번에 북한이 공개한 사진과 비슷하다는 점도 강조했습니다. 최대 6시간 뒤면 돌아오도록 설정했는데, 두 차례 돌아오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뭔가 잘못됐구나 하는 거죠. <어디 북한에 가서 떨어졌겠구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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