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고 외진곳에 있어서 평소에 손님 많이 없던 개인카페에서 파는데 오픈시간 맞춰가니 줄이 50미터가 넘는 유명맛집이 되어있더군요.
손님들도 두쫀쿠사면서 에그타르트, 휘낭시에, 마들렌같은거 추가로 많이들 사가서 장사대박난듯
30분정도 기다려서 구입할 수 있었는데
겉은 떡같은 느낌으로 쫀득하고 속은 피스타치오맛이 은은하게 나면서 카다이프면이
엄청 바삭하니 식감이 재미지고 맛도 괜찮았지만 또 사먹을정도의 맛까지는 아니고 건강이 걱정되는 맛이라 한번 먹어본 경험으로 만족하고 끝낼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