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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덴마크를 노리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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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러시아에 미사일공격을 한다면, 최단거리 최적루트가 그린란드에서 쏘는것임

미국 트루먼 대통령이 덴마크를 사겠다고 했지만, 덴마크는 팔지 않겠다고 함. 대신 미군기지를 짓는걸 허가함.

그래서 미국이 거기에 무리수를 두는데, 핵미사일 시설을 지어버림

그린란드 지하에 4,000km의 철도를 만들고, 600개의 핵탄두를 싣고 열차들을 돌려버림. (러시아가 핵탄두가 지금 어디있는지 정확한 위치를 모르게 하기위해서)

문제는 지구 온난화로 빙하가 녹기시작해버림. 그래서 지하철도에 물이 새고, 철도가 뒤틀리기 시작하자, 핵탄두 600개만 빼냄. 그리고, 나머지 핵시설과 핵폐기물을 빙하속에 묻었는데!!!!

지구온난화가 가속되면서 2080년에 모두 드러날거라 예측됨.

미국입장에서는 치부가 드러나는 일.

브로큰애로우라는 코드명이 있는데, 이는 핵무기가 통제불능상태나 분실등의 상태를 말함. 그런데, B-52폭격기가 수소폭탄 4발을 싣고가다가 추락하는 사건이 발생함. (승무원이 추워서 히터옆에 방석놓고 앉았다가 불이나서 추락함.) 비행기는 추락했으나, 다행히 수소폭탄은 터지지 않음.

3개의 수소폭탄은 찾았으나 1개를 아직도 못찾음. 그런데, 찾은 수소폭탄도 다 터지지 않았지만, 이게 다 깨져서 빙하에 쫙 뿌려져버림. 그래서 지금도 그린란드 빙하 맛보다간 죽을 수있다고 함.

출처 : 매불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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