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게 된 백승수(남궁민)는 면접에서 떨어지고
드림즈에서 같이 근무했던 홍보팀장과 천원짜리 변호사
사무실을 개업하고 재송 드림즈를 인수했던
이제훈은 인수하자마자 코로나가 터져 큰 타격을 받아
주주들에게 신임을 잃고 회사를 나와서 택시회사에
취직해 모범택시 운전기사가 됨.

가게 된 백승수(남궁민)는 면접에서 떨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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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을 개업하고 재송 드림즈를 인수했던
이제훈은 인수하자마자 코로나가 터져 큰 타격을 받아
주주들에게 신임을 잃고 회사를 나와서 택시회사에
취직해 모범택시 운전기사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