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도 외인감독들과 작별하고
농구처럼 감독코치매칭으로 공개채용하는 방식으로 스탭 선입했습니다
단, 모든 지원자가 투명하게 공개된 농구와는 달리
불합격팀들은 비공개해서 누가 지원했는지 몰라요
차상현은 언론 인터뷰에서 포부 밝히면서
차세대유망주 1도 언급안하고
오히려 베테랑 언급하면서 나이차서 자연히 국대랑 멀어졌던 선수들을 선발하겠다고 했죠
계약 내용 들여다보면 답 보입니다
차상현은 3년인데. 1+2 계약입니다
2+1도 아니고요
올해 줄줄이 열리는 아시아대회에서 성적 못내면
바로 교체하겠다는 연맹의 옵션 안전장치죠
차상현이는 지금 한가하게 미래 따질때가 아니란겁니다
2년옵션 실행하려면 올해 아시아권 대회에서 성적이 나야된다는건데
그렇다면 여기서 진지하게 질문 하나 해보죠
국제연맹 공인대회이자 세계랭킹포인트가 있는
아시아컵에서 8강 탈락하고
비공인대회이자 포인트 1도 없어서
중국 일본 2군들 보내는 아시아겜 금메달 먹었으면
차상현은 성공입니까 실패입니까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