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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벽 안에 ”20대 간호사 시신” 숨기고 영업…공청기 5대 돌려 냄새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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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홋카이도의 한 술집 벽 안에서 실종됐던 20대 여성 간호사 시신이 발견됐다. 용의자인 술집 주인은 시신을 유기한 채 태연히 영업을 이어온 것으로 드러나 현지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돌았네.ㄷㄷ 손님은 뭔 죄

http://https://www.news1.kr/world/general-world/604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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