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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역만 50편…현장서 욕설·손톱 빠진 적도” 김혜윤, 무명 설움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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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캐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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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 업고 튀어

’ 등으로 스타 반열에 오른 배우

김혜윤

이 무명 시절 설움을 고백했다.

김혜윤은 방송 댄스반 출신으로 장기자랑을 휩쓸고 다녔던 ‘인싸’ 중학생 시절을 비롯해 대세 로코퀸으로 성장한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덤덤하게 전했다.

“7년간 단역 생활하며 오디션만 100번 이상을 봤다”는 그는 아마추어라고 지적받았던 연기 초창기 시절 이야기와 함께, 50편의 작품에서 배역 이름 없이 출연하며 겪은 설움도 털어놓았다.

그는 “촬영 현장에서 정말 다양하게 혼이 났다”며 “방송에 나올 수 없는 말들도 있었고, 욕설을 현장에서 많이 들었다. 매일 울었다”고 회상했다.

더불어 “대중교통 타고 이럴 때 울 때가 많았다. 오랫동안 촬영 대기하다가 손가락 동상으로 손톱이 빠진 적도 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안겼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09/000562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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