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5일 06:41 초딩때 친척네 갔는데 작은엄마가 피자는 너무 비싸니 마트에서 재료사서 직접 만들어 주신적 있었음 () 초딩때 친척네 갔는데 작은엄마가 피자는 너무 비싸니 마트에서 재료사서 직접 만들어 주신적 있었음. 근데 프라이팬으로 구우니까 위는 덜익고 바닥은 타버림. 게다가 두바이개딱딱한강정처럼 너무 토핑이 건강해서 피망이 산더미 ㅋㅋ 위에 치즈만 걷어 먹으니까 작은엄마가 되게 속상해 하셨던 기억이 아직도 나네 이 게시물은 얼마나 유용했습니까? 별을 클릭하여 등급을 매깁니다! 평가 제출 평균 평점 / 5. 투표 수: 지금까지 투표가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평가하는 첫 번째 사람이 되세요. 신고하기 이름: 이메일: 신고 내용: 제출하기 Related posts: 역시 피자는 빽보이야 2017년 한겨레에서 술먹다가 동료 기자를 폭행치사로 죽인 사건이 있었음 (SOUND)가게에 강도 들어왔는데 피자는 못참음. “”””하와이안 피자는 이제 구닥다리일 뿐이지.”””” 피자는 라지 사이즈 피자는 꼭 순살로 시켜야 겠더라.jpg 피자는 최대한 따듯할때 육사에도 참군인이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