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 by 카테고리

추매할 기회가 왔다

()

특히 최근 BMS가 ‘표적단백질분해제(TPD)’와 ‘세포치료제’를 혈액학 포트폴리오의 양대 축으로 구축하고 있다는 점은 향후 오름 DAC 개발에 있어 결정적인 전략적 지점이 될 전망이다. 보너 CEO는 “우리 회사의 단백질 분해 유도제 플랫폼인 ‘CELMoD’는 기존 표준치료제뿐만 아니라, 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CAR-T) 등 세포치료제와도 결합해 강력한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JPM 2026] 오름테라퓨틱 사례로 본 BMS의 ‘선별 전략’ <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2026 < 산업 < 기사본문 - 청년의사 다른 기사의 내용입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2026’ 메인 홀. BMS 최고경영자(CEO) 크리스 보너(Chris Boerner)가 ‘성장을 위한 재설계(Built for Growth)’를 선언하자, 업계의 시선은 매출 전망보다 발표 자료에 놓인 초기 혈액암 파이프라인 ‘BMS-986497(ORM-6151)’에 쏠렸다.>

<이 파이프라인은 국내 바이오텍 오름테라퓨틱이 개발해 BMS에 기술이전한 CD33 표적 GSPT1 분해제다. 비록 오름테라퓨틱의 이름이 직접 언급되지는 않았지만, 발표 자료에 선명하게 제시된 이 물질은 BMS가 어떤 외부 기술을 핵심 성장축으로 끌어들이고 있는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이 두 기사만 보아도 BMS가 오름테라퓨틱의 ORM-6151(BMS-986497)을 핵심자산으로 편입하고 앞으로도

키워나갈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전통적으로 JP모건 헬스케어가 끝나고 3개월 정도가 주가가 폭발

적으로 상승하는 시기더군요. 바이오 집중투자가 처음이다 보니 이걸 몰랐네 ㅎ 배워가는 거죠 ㅎㅎ

지난주 일주일 내내 상승해서 14만원 넘어가길레 이제는 보유자의 영역이라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추매할

기회를 주네요 ㅎ 꼬시는 건지 추매할 기회인지는 각자 판단의 몫입니다. 3개월 후를 기대하며 마른 행주

라도 짜서 추매를 해볼까 합니다. ㅎ

p.s 지난 주말 간만에 대학 모임에 나가 주식 자랑좀 하고 월요일에 오름 떨어지길레 다들 사라고 했는데

어제 더 많이 떨어지네요 ㅎ 역시 사람은 주식 앞에 겸손해야 한다고 다시 한번 느꼈네요 ㅎㅎ

* 이 글은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니고 지극히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일 뿐입니다 *

이 게시물은 얼마나 유용했습니까?

별을 클릭하여 등급을 매깁니다!

평균 평점 / 5. 투표 수:

지금까지 투표가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평가하는 첫 번째 사람이 되세요.

리플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