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세 인플루언서 파이퍼 로켈이 1월 1일 OnlyFans 계정을 공식적으로 개설했다.
개설 첫날 약 290만 달러, 한국 돈으로 약 42억 원대 수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해당 수익은 SNS에 공개된 스크린샷을 통해 알려지며 큰 화제가 됐다.
파이퍼 로켈은 어린 시절부터 유튜브 활동으로 유명해진 인터넷 스타다.
이번 OnlyFans 진출은 막대한 수익과 함께 온라인상에서 찬반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18세 인플루언서 파이퍼 로켈이 1월 1일 OnlyFans 계정을 공식적으로 개설했다.
개설 첫날 약 290만 달러, 한국 돈으로 약 42억 원대 수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해당 수익은 SNS에 공개된 스크린샷을 통해 알려지며 큰 화제가 됐다.
파이퍼 로켈은 어린 시절부터 유튜브 활동으로 유명해진 인터넷 스타다.
이번 OnlyFans 진출은 막대한 수익과 함께 온라인상에서 찬반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