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곳은 외국인 노동자만 있는 공장도 있고.


인구고령화때문에 일할 사람 그 자체가 없음.
귀농
결국 외국인 노동자가 70-80%를 차지하는 중임.

외노자를 줄인다고 하면 무슨일이 생길까
1. 일단 우리 식탁부터 박살 남
농어촌 가보면지금 할배들밖에 없어서 외노자 없으면 파종도 수확도 아예 안 됨.
허리도 못피는 할배 혼자서 배몰고가서 그물 올려야됨. 이게 되겠음
외노자 다 나가면 국산 채소나 물고기 가격
그럼 결국 싼값에 우리 식탁 다 중국산으로 채워야 됨. 식량 안보
그딴 거 없고 걍 밥상 주권 중국에 넘겨주는 꼴임.

공단 가보면. 기계 돌리는 사람 절반 이상이 외노자임.
“”대우를 잘해줘서 한국인 쓰면 되지 않냐
저출산+고령화 콤보로 일할 젊은 한국인 자체가 증발했음.
대우를 아무리 잘해줘도 ‘머릿수’ 자체가 없음,
외노자 쫓아내면 중소기업 줄도산하고 공급망 다 터짐.
이건 걍 국가 근간인 제조업 포기하겠다는 소리임.
참고로 외국인들도 최저임금 이하로 일하는 경우 없음.
그 외국인 노동자도 공장 가면 귀한 몸임.
3. 외노자 이제 안받고 천천히 산업구조를 재편한다고
미국이나 유럽조차 제조업 리쇼어링 할려고 똥꼬쇼 하는데
자원하나 없고 FANG도 없는 국가에서 제조업 침체를 받아들인다고
국가 신용도와 통화는 미래성장을 담보로한 빚이라봐도 되는데
기껏 올린 선진국 지위를 스스로 중진국이하로 내리고
사회인프라와 복지를 포기하겠다는 맛탱이간 소리임.
4. 인구고령화는 한국만의 문제가 아님 유럽 일본 미국 등등
선진국의 공통 사항이고 우리가 모르는 사이 이런 외국인 노동자 유치를 위해
각국에서 매달리고 있는 사항임. 이런 상황에서 외노자 쫒아내자라는 말을
5. 결론
지금 한국 사회 구조에서 외노자 줄이자는 건 걍 비현실적인 소리가 됬음.
시대가 변했음.어떻게든 얘네 숙련공 만들어서 우리 시스템에 안착시킬지
고민해야 하는 게 생존의 영역이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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