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활동명 ‘freelee 프릴리’
프릴리로 실제로 법적 개명했다는데 증거는 없음그냥 본인 주장
호주 출신 비건 인플루언서로 비건 중에서도 상당히 극단적인 식단을 하는 (오로지 과일만 먹는) ‘프루테리언’임
사실 자기가 뭘 먹건 자기 자유지만 툭하면 남들한테 시비를 걸고 고기 먹는 사람들은 다 죽으라느니 어그로를 끌어서 더 유명해졌는데
https://www.youtube.com/embed/VFiRjvAto5Q
(원본 쇼츠는 못 퍼와서 이거에 대해 다룬 다른 유튜버 영상 퍼옴ㅈㅅ)
육식주의자들이 사실은 자기 질투하는 거라며 어그로를 끌어서 욕을 엄청 먹음
질투하는 이유는 본인은 아무리 많이 먹어도 살이 안 찌는데 육식주의자들은 조금밖에 못 먹어도 배부르니 질투하는 거라는 거.
물론 엄청나게 비판받음
과일밖에 안 먹어서 배가 안 부른 걸 그렇게 포장하냐
난 한번에 바나나 30개 먹는 삶을 살고 싶지 않다(어그로가 아니라 프릴리는 실제로 한번에 바나나를 수십개 먹는 걸 자랑이랍시고 영상 올린 적 있음) 등등
사실 일부러 사람들 욕하게 해서 조회수 늘리려는 낚시(rage bait)가 아닌가 하는 의견도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