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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에서 묘사된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형제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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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데요시의 이부동생 히데나가는 히데요시가 어렸을때부터 동거동락했고

히데요시가 초임간부로 임관한뒤로 계속 따라다님

천민이라 무시당하는 짬찌형과 같이다니며

시다바리 다하고

죽을 위기를 몇번이나 넘기며 같이 전쟁터를 누빔

힘들때마다 항상 같이 있었음

그래서 엄청나게 챙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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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은 관백이 된 히데요시에게 자신이 히데요시의 이부동생이고 이를 증명할 친인척들까지 데려왔다면서 히데요시를 모시고 싶으니 거두어달라는 요청을 해 옴.

이에 히데요시는 처음에는 말이라면 얼마든지 지어낼 수 있다고 반응하지만,

자기 어머니와 대화를 나눈 뒤

찾아온 사내가 자기 동생이 맞다는 걸 알게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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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어린시절을 떠올리며 자기랑 같은 처지의 아이인 자기 동생을 만나겠다며 직접 대면함.

그렇게 대면한 동생에게 “”너가 내 동생이구나, 고생 많았다””면서 위로하는 모습을 보이고, 동생은 이에 감격해서 눈물을 흘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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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그 직후 태도를 바꾸면서 이 놈은 자기 동생이 아니다, 감히 ‘고귀한’혈통을 속이려 하냐면서 자기 이부동생을 처형하고, 동생이 데려온 친인척들도 모조리 죽여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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