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나 악역으로 나오는 왕이 백성들이 의식주 걱정없이 살 수 있도록 마법의 힘으로 소원을 들어주고, 위험한 소원은 압수하는 식으로 국정을 운영함.
심지어 강요하는 것도 아니고 자기 나라에 와서 살려면 이런 문제가 있다는걸 고지하고 감수하겠다는 사람만 국민으로 받아들임.
근데 주인공이란 년이 자기 할아버지 소원 안 들어줬다고 왕을 끌어내리고 정작 본인이 왕이 하던 일을 조금 열화된 방식으로 대신하면서 영화가 끝남.
대체 뭘 이야기하고 싶은지 감이 안 오는 개막장 스토리라 좆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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