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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빨리 안락사를 시행했으면 좋겠습니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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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에 대해 오해하는 분들 많던데

스위스나 네덜란드 등등

안락사를 허가하는 국가의 단체들도

그 성립 조건이 매우 깐깐합니다

심각한 장애를 장기간 앓거나

소생이 불가능하고 고통이 극심한

말기암이나 심한 불치병 등등

매우 제약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장기간에 걸쳐 의사를 재확인하고

다수의 의료진 검증이 필요하고

의료진 및 보호자들 그리고 경찰들까지

확인에 확인을 거쳐 시행하지요

그래서 악용 여지가 없고 일부에서 말하는

“”가족들 눈치 때문에 짐이될까봐””

이런 한가한 소리가 통하지 않습니다

그냥 고령자가 죽고 싶다고 해주지 않아요

소생이 불가능한 말기암으로 하루하루

극심한 고통에 시달리는 분들께

저런 한가한 소리를 해보세요 뭐라할지

저런말 하는 분들도 본인과 가족이

소생 불가능한 병으로 고통이 극심하면

편하게 보내달라고 애원할 겁니다

이제 우리나라도 초고령화 사회로 가고

여론도 압도적 찬성인데 논의가 필요합니다

그놈의 인권타령, 생명권 타령 등등

인권팔이 하며 한가한 소리나 하고 있을때

많은 사람들이 죽음을 목전에 두고

고통 속에서 하루하루 신음하고 있지요

아픈분들 마지막 가는 길이라도

좀 편하게 보내줬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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