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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가서 웨이팅하며 트랜드를 알아간다는 후덕죽 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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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기사임

https://m.mk.co.kr/news/society/10893623

저 나이에도 고여 있지 않고 새로운 걸

계속 받아들이려 하는 게 멋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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