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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살 도태남의 애잔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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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출함을 느껴 깔끔해 보이는 식당 같아서 도전

소심하게 저렴한 떡만두국 주문(낮에 족발정식 아쉬움에 하루 두번 실망 할까봐)

다음에 와서 다른 메뉴 먹어보려 합니다.

제 기준에 끌리는 식당

깔끔하고 친절하고 다른 음식도 꽤 하실거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디저트로 맛보기 팝콘과 커피 한잔이 좋겠다 싶어 백억커피 왔는데 맛보기팝콘을 안 주네요.

충격 ㅠ

지금 당뇨 각오하고 4천원 팝콘을 살까말까 고민중

금일 총 지출

저기서 현금 결제한 붕어빵 1000원

떡볶이와 김밥튀김 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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