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캬라멜 준 거 때문에 며느리가 ‘어머니 편하시자고 이런거 주시면 어떻게요. 그리고 애 유치원 갔을 때 고모집 놀러가시죠
아들 내외는 어머니 집으로 가서 잘못했다고 하지만 통하지 않자 며느리는 ’애가 어머님을 너무 보고 싶어해요’, 아들은 ’엄마가 이렇게 굴면 상처받은건 애잖아 왜그래
이에 빡친 시누이이자 여동생인 김희선이 꼴랑 월 50주고 보모로 부려먹는 사람이 요새 어딨냐며 엄미에게 자기가 월 200 줄 테니 같이 살자고 해버리죠. 화난 오빠가 김희선을 협박하지만 김희선은 ‘어려운 형편에도 엄마 돈 받아서 해외연수까지 다녀오고 결혼한 지금도 붙어먹으려 하냐‘며 강공으로 나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