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조세호가 넷플릭스 예능 복귀를 앞둔 가운데, 그를 둘러싼 ‘조직폭력배 연루설’을 제기했던 폭로자가 연일 자신의 입장을 밝히고 있다.
특히 “”그는 십수 년 전부터 이미 조폭들과 유착이 있었다””며 “”같은 또래임에도 어린 나이에 수억 원대 외제차를 몰고 수억 원짜리 시계를 하고 있고, 그를 수행하는 조직원도 있었다. 과하게 돈이 많다는 점도 이해되지 않는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면서 “”유명인이 그 사실을 알면서도 해당 인물이 운영하는 사업체를 홍보해주고, 친구니까 명품 선물과 수억 원대 시계를 협찬받고, 고급 술집에서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원에 이르는 접대를 받는 것이 과연 말이 되느냐””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