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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 두 종지를 주지 않아 칼럼을 작성한 조선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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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부장기자가 4인 착석에 간장을 두 종지 밖에 주지 않아 당시 심정을 아우슈비츠 수용자(.)에 비유하는 칼럼을 씀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1/27/201511270251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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