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 by 카테고리

여미새짓 하다가 인생 말아먹은 로스쿨생

()

제보자 A(여), 동기생 B(남), 선배 C(남) 셋이 술마심

-> A가 피로 + 만취로 필름 끊김

-> 같은 기숙사인 선배C가 A를 데려다주려고 하는데 B가 계속 자기 자취방으로 끌고가려고 함

-> C는 처음엔 거절했으나, 자기가 같이 있으면 괜찮겠지 싶어서 같이 이동함

-> 택시 내에서 동기생 B가 노골적으로 C를 보내려고 함

(“”이런 일 있으면 10만원씩 주는데, 넌 특별히 20만원 주겠다. 돌아가라””)

-> C는 완강히 거부하며 자취방까지 동행함.

-> C가 잠든 틈에 B가 동기생 A를 성폭행함

-> A가 B를 고소

-> 고소당한 B가 C를 찾아가 “”A가 거부한 적 없다고 증언해달라””, “”아버지가 로펌 파트너 변호사인데 목격자(C)에게 강압이 없었다고 증언을 받으라고 조언했다.”” 등으로 목격자를 회유시도함.

-> C씨는 이 모든 대화내용을 경찰에 제출

-> 당시 택시운전기사도 “”B씨 언동이 수상했다.”” 라며 블박을 따둔 상태였고 이를 경찰에 제출함

-> 경찰조사 + 교내 인권위 조사 개시

ㅋㅋ ㅂㅅ 지 인생 지가 말아먹네

이 게시물은 얼마나 유용했습니까?

별을 클릭하여 등급을 매깁니다!

평균 평점 / 5. 투표 수:

지금까지 투표가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평가하는 첫 번째 사람이 되세요.

리플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