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강유미가 공개한 ‘중년남미새’ 유튜브 콘텐츠가 여성혐오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강유미는 지난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중년남미새’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남미새’는 ‘남자에 과도하게 집착하는 사람’을 비꼬는 신조어로, 해당 영상은 7일 기준 조회수 140만회를 돌파했으며 1만 60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다.
영상 속에서 강유미는 명품으로 치장한 회사 상사 캐릭터로 등장해, 여성 직원에게는 가혹하고 남성 직원에게는 유독 관대한 태도를 보이며 극단적인 이중잣대를 드러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