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콕 수완나품 공항에서 2시간 정도를 달리면 파타야가 나옵니다.

해양도시라 액티비티 할 것들은 많은데
저는 해양 액티비티 무서워 해서 하진 못 했고
다른 재밌는 것들 골라서 해봤습니다.
제가 태국에서 제일 좋아하는 맥주인 ‘싱하’


피자와 맥주 한 병 시켜 먹으며 여유를 즐겨봅니다.




사진 촬영까지 해서 2,400바트를 줬어요.

무섭긴 한데 그래도 안전 요원(

물도 맑구요, 관광객도 많네요.
배 타고 들어가는데 30바트인가 줬던걸로 기억합니다.
들어가는 시간은 30분 정도
섬 내부에서는 오토바이나 툭툭을 이용해야 해요.
스피드 보트는 150바트
10분 정도 밖에 차이가 안납니다.

랩타임 47초까진 끊었는데 그 이상은 무리네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카트도 타봅니다.
속도도 빠르고 드리프트도 되고 재밌었어요. :)
3타임 타는데 약 2,000바트
1타임에 8분 정도를 돌 수 있어요.

제 소개 먼저 드리고구경 해도 될까 하니 구경 해도 된다고 해서 구경해봅니다.
더블데커인데 진짜 웅장합니다.

감사인사 드리고 마실 것 하나 사다드렸습니다.

숙소 들어가기 전에 맥주에 안주 먹고 들어가는게 일상
연말이기도 해서 분위기는 더더욱 좋네요.

그 중 파타야 3박 4일 일정 먼저 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