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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 3박 4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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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 3박 4일 여행 기록입니다.

방콕 수완나품 공항에서 2시간 정도를 달리면 파타야가 나옵니다.

방콕보다 숙박비는 저렴한데

해양도시라 액티비티 할 것들은 많은데

저는 해양 액티비티 무서워 해서 하진 못 했고

다른 재밌는 것들 골라서 해봤습니다.

제가 태국에서 제일 좋아하는 맥주인 ‘싱하’

밴드가 노래를 불러줍니다.

이 곳은 두 번째 방문했는데

피자와 맥주 한 병 시켜 먹으며 여유를 즐겨봅니다.

진리의 성전인데 실제로 보면 엄청 웅장합니다.

파타야 오시면 들러 보시는 것을 꼭 추천드려요.

귀요미

타이거 파크 가서 호랑이도 만져봅니다.

사진 촬영까지 해서 2,400바트를 줬어요.

태어나서 또 언제 호랑이를 만져보겠습니까

무섭긴 한데 그래도 안전 요원(

파타야 앞 바다는 별로인데 꼬란섬은 또 예쁩니다.

물도 맑구요, 관광객도 많네요.

배 타고 들어가는데 30바트인가 줬던걸로 기억합니다.

들어가는 시간은 30분 정도

섬 내부에서는 오토바이나 툭툭을 이용해야 해요.

스피드 보트는 150바트

10분 정도 밖에 차이가 안납니다.

이지카트에서 카트도 탔는데

랩타임 47초까진 끊었는데 그 이상은 무리네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카트도 타봅니다.

속도도 빠르고 드리프트도 되고 재밌었어요. :)

3타임 타는데 약 2,000바트

1타임에 8분 정도를 돌 수 있어요.

지나가는데 버스 신기한게 있어서

제 소개 먼저 드리고구경 해도 될까 하니 구경 해도 된다고 해서 구경해봅니다.

더블데커인데 진짜 웅장합니다.

상당해요.

감사인사 드리고 마실 것 하나 사다드렸습니다.

태국 이 곳은 매일이 파티에요.

숙소 들어가기 전에 맥주에 안주 먹고 들어가는게 일상

연말이기도 해서 분위기는 더더욱 좋네요.

파타야 3박 4일, 아유타야 1박 2일, 방콕 7박 8일 있었는데

그 중 파타야 3박 4일 일정 먼저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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