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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망치는 ”하트 조형물” 제발 그만””””…대한외국인의 ”쓴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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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딜가나 똑같은 하트 조형물, 출렁다리, 자연과 어울리지 않는 조명 (다니엘 린데만)

– 유럽에는 포토존 없다. 그냥 두면 한국이 훨씬 더 예쁜데 인위적인것들로 진짜 한국의 멋을 가린다. (다니엘 린데만)

– 지방마다 유명해질려면 그 동네의 색이 중요한데 복사-붙여넣기식 행정으로 정반대의 효과를 만든다. (알베르토 몬디)

– 지방에 젊은 예술가, 건축가에 기회를 주고 유행만 따르지 말고 그 지방의 스타일을 살려 브랜딩을 해야. (알베르토 몬디)

– 럭키(인도인)는 인도 관광객들과 쇼핑하러 갔다가 가게 주인이 귀찮아 하며 물건을 안팔겠다는 뼈아픈 한국 사회에 시선에 경험담 (럭키)

– 쇼핑인프라가 부족. 삼성과 LG 전자제품을 기대한 인도인들에게 요즘 오프라인 매장이 다 사라져서 실물을 보고 핸드폰 하나 사는것도 어렵다. 그렇다고 한국이 외국인들의 온라인 결제 시스템이 편한것도 아니다. 결제 시스템들이 더 보완되어야. (럭키)

– 과한 친절까지는 아니더라도 길을 잃지 않게 하는 기본적인 배겨의 보강, 버스 노선 안내, 어색한 번역을 고친다면 외국인들에 훨씬 더 좋을것. (다니엘 린데만)

– 굳이 외국인 입맛에 맞추지 않고 한국의 있는 그대로를 당당하게 보여줄때 멋있다. ‘아파트’노래만 봐도 한국식으로 발음하지만 전세계인들이 다 따라부른다. 관광도 똑같다. (알베르토 몬디)

– 이야기의 힘. ‘부대찌개’, ‘부산밀면’, ‘돼지국밥’의 역사와 서사를 들려준다면 단순히 한그릇을 먹어도 느낌이 완전히 다르다. 우리가 가진 진짜 이야기를 들려주는게 시대의 열쇠 (다니엘 린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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