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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학대 누명썼던 동묘시장 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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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동물보호라는 명목 하에 상인들에게 학대 누명을 씌워

마녀사냥

을 자행한 동물보호단체와 언론이다. 동물보호단체가 상인들을 신고한 이유도 대부분이 루머였고 심지어 고양이를 쫓아냈다는 이유만으로 욕하는 이들도 있었으며 언론에서도 쏟아진 기사들 중 여럿은 쇠꼬챙이, 고양이 임신 등 근거가 없는 내용이 그대로 기재되어 있었는데 인터넷 글을 그대로 기사에 실었다는 뜻이다. 네티즌들이 착각을 했다 한들 상인들의 신상을 털거나 전화로 욕설, 협박 등을 한 것은 명백한 범죄다.

상인들이 썼다는 쇠꼬챙이는 사실 집게였으며 집게로 잡는 것조차 망설이는 것이 영상을 통해 드러났다. 고양이의 목을 졸랐다는 표현도 과장된 것으로, 목줄을 채워서 들어올렸을 뿐이며 이는 흥분한 동물을 제압할 때 쓰는

강형욱

도 사용하는 방법이다.

결과는 불기소

사나운 길 고양이 제압을 위하여, 사용한 도구를 보고, 동묘 상인이 고양이 학대 했다고 신상 털고, 협박성 전화 받고, 엄벌에 처해달라로 10만명이나 서명했지만,

그 많던 동물애호가 및 동물단체에서는 사과 하나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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