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로써, 돈치치는 트레이 영 제치고 NBA 역대 30+득점 10+어시스트 단독 4위
1. 오스카 로버트슨: 227경기
2. 제임스 하든: 108경기
3. 르브론 제임스: 105경기
4. 루카 돈치치: 92경기
5. 트레이 영: 91경기
6. 러셀 웨스트브룩: 84경기
7. 네이트 아치발드: 76경기
8. 제리 웨스트: 69경기
9. 니콜라 요키치: 59경기
10. 매직 존슨: 58경기
11. 데미안 릴라드: 54경기
12. 앨런 아이버슨: 47경기
13. 아이재아 토마스: 45경기
14. 크리스 폴: 41경기
15. 드웨인 웨이드: 40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