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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보다 험난했던 오렌지주스의 역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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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2차대전 무렵부터 시작한다

당시 식품업계의 대혁명 동결건조가 도입이 되면서

커피건 고기건 군용식품은 동결건조로 만들어서 보급했는데

미군은 비타민c 보충을 위해 레몬을 동결건조시킨

레몬파우더를 보급해 레모네이드를 공급했다

하지만 동결건조중에 영양소 파괴는 최소한으로 줄었지만

맛이 급격하게 변질이 되어

맛이 드럽게 없어서 병사들이 매우 기피하는 식품이 되었다

그렇게 전쟁이 막바지에 이르자

맨해튼 프로젝트가 완성이 되는데

이를 지켜보고 있던

MIT의 리처드 모리슨 교수는

동료의 실험실을 통채로 빌려주길 권유한다

사실 그 동료가 하고 있던 실험이 바로 우라늄광석에서

순수 우라늄을 추출하기 위한 시설이였고

이 시설의 핵심이 바로 진공추출법이였다

이에 리처트 모리슨 교수는

진공추출법 시설을 이용해

오렌지 농축액을 만들어 냈고

이걸 물에 섞어서 오렌지 주스가 탄생하였고

이제 미국에서 오렌지 주스는 언제어디서 누구나 계절 지역 상관 없이

평범하게 마실 수 있는 음료가 되었으며

미닛메이드의 시작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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