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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실제 발행된적 있다는 10만 달러짜리 지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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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달러는 미국 대공황 시기였던 1934년, 연방준비은행에서 미국 내 은행 간 거래에 사용하기 위해 발행한 지폐입니다. 지금은 발행되지 않는 이 지폐는 워낙 희귀 화폐이고 소장가치가 높다 보니 위조 지폐도 종종 나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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