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세계에 20마리 밖에 남지 않은
땅에 닿을 정도로 거대하고 무거운 상아를 가진 매우 희귀한 아프리카 코끼리들을 말함
그중에서 크레이크라는 꽤나 유명했던 코끼리인가 봄
상아 한쪽 당 45kg이나 나갈 정도로 무겁고 거대한 상아를 가졌던 수컷 코끼리인데
밀렵 당할 수도 있어서 야생동물관리국 레인저들이랑 마사이족들이 경호했다고 함
성격이 꽤나 차분했고 그래서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오기도 했나봄
암컷들이 있는 무리랑 어울리기도 하고 그렇게 살다가
며칠전에 밤에 고통스러워하다가
노환으로 인한 자연사로 갔다고 함.
크레이크의 상아는 제거했다고 함
밀렵꾼들이 그의 무덤을 훼손하고,
크레이크가 편히 쉬게 두는 대신 상아와 다른 뼈들을 가져갈 확률이 매우 높아서
상아가 밀렵에 표적이 되는데 자연사로 살다 간 케이스라
호상이라면 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