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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터스커” 크레이크 54세로 자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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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터스커란

전세계에 20마리 밖에 남지 않은

땅에 닿을 정도로 거대하고 무거운 상아를 가진 매우 희귀한 아프리카 코끼리들을 말함

그중에서 크레이크라는 꽤나 유명했던 코끼리인가 봄

상아 한쪽 당 45kg이나 나갈 정도로 무겁고 거대한 상아를 가졌던 수컷 코끼리인데

밀렵 당할 수도 있어서 야생동물관리국 레인저들이랑 마사이족들이 경호했다고 함

성격이 꽤나 차분했고 그래서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오기도 했나봄

암컷들이 있는 무리랑 어울리기도 하고 그렇게 살다가

며칠전에 밤에 고통스러워하다가

노환으로 인한 자연사로 갔다고 함.

크레이크의 상아는 제거했다고 함

밀렵꾼들이 그의 무덤을 훼손하고,

크레이크가 편히 쉬게 두는 대신 상아와 다른 뼈들을 가져갈 확률이 매우 높아서

상아가 밀렵에 표적이 되는데 자연사로 살다 간 케이스라

호상이라면 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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