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확보했다고 하면서 보도가 된거고,
전)매니저들은 그냥 제출했을 뿐인데, 사안이 사안이다 보니 보도가 되어 버린 상태.
해당 글 댓글에 [왜 이런 것까지 공개하냐
하는 사람들도 몇 명 있는데,
피해 주장 핵심은 ‘무슨 행동이었는가’보다 ‘어떤 상황이었는가’ 가 중요함
해당 상황은 운전석과 조수석에 앉아 이동 중인 상태에서 벌어졌으며, 차량이라는 공간 특성상 자리를 피하거나 상황을 중
단시키기 어려웠고해당 행위가 단순한 사적 일탈이 아니라, 사용자 지위를 이용해 불쾌한 상황을 강제했다는 점에서
‘직장 내 괴롭힘’이라는 게 중요함.
심지어
이동 중에 벌어진 일이라 운전 중에 뛰쳐 나갈 수도 없는 상황이고, 뒷자석에서 행위 도중에
운전자의 좌석을 발로 까서 운전 중 사고까지 발생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을 만들었다는 것도 중요.
그 행위를 어디서 하던 내가 안보도록 피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상관이 없겠지만,
피할 수 없는 상황을 만들어 놓고 ‘내가 보게끔’했다는 건 어딜봐도 위계에 따른 성희롱으로 직장 내 괴롭힘에 들어가는 거지
지금까지 전)매니저들이 주장하는 내용들은 모두 본인들이 갖고 있는 증거에 따른 주장들이었고,
이 내용에 대한 증거도 확보한 상태로 진정서를 제출한 상황이라면 진짜 박나래는 사람이라면 할 수 없는 행위까지
매니저들한테 자행한 거임
심지어 자기 도와달라고 본인이 전 회사에 있는 매니져들 스카우트를 해놓고 그 매니저들을 사람으로 생각도 안했다는 건데.
진짜. 인간성이 어디까지 떨어져 있는 건지 감도 안 잡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