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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중국 상하이에서 중국 국적 재학생·졸업생
150
여 명을 대상으로 공식 교류회를 개최했다. 중국의 유명 소셜커머스 플랫폼 ‘샤오홍슈’의 초청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푸둥미술관에서 진행됐다.
윤동섭 연세대 총장은 이 자리에서 “연세대에는 중국 국적 학생들 약
2900
명이 재학 중이며 이는 우리 대학 외국인 유학생의 약 절반에 해당한다”며 “앞으로도 중국에서 여러분과의 교류를 넓히며 함께 성장하는 미래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실제로 연세대에 재학 중인 중국 국적 학생은
1685
명으로, 전체 외국인 유학생(
3582
명)의
47
%를 차지한다. 학부생은
887
명, 대학원생은
798
명으로 학·석·박사 전체에 고르게 분포돼 있다. 어학연수 및 국제정규학기를 거친 유학생들까지 합치면
2893
명으로 더 많다. 연세대 대표단은 교류회 이후 동방명주 타워 인근에서 유학생들과 만찬을 하고 중국 명문 푸단대를 방문해 진리 총장과 첨단기술 분야 학문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168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