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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가요계 고음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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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수 필두로한 경연 프로그램의 시대

경연 특성상 잔잔한 음악보단 고음을 위주로 한 지르기 + 감정과잉이 주가 되어

멀쩡한 노래도 죄다 지르기용 편곡으로 때려넣던 시절

물론 개중에 자기 스타일로 부르는 가수들도 있었긴 했는데

개인적으론 정말 불호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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