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기는 5일 오전 5시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받던 중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그는 지난 2019년부터 혈액암을 투병해 왔다. 지난달 30일 자택에서 음식물이 목에 걸린 채 쓰러져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그러나 끝내 회복하지 못했다.
아티스트컴퍼니는 이날 “”안성기 배우는 연기에 대한 깊은 사명감과 한결같은 성실함으로 대한민국 대중문화 역사와 함께해온 분””이라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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