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세짤은 한국시리즈의 잠실
뒤에는 24년 한국시리즈 광주 챔필과 대구라팤
챔필, 라팤등 볼파크가 훨씬 신식이고, 야구친화적구장이라지만
저 잠실의 스타디움이 주는 웅장함이 스케일이 다르죠.특히 외야 스탠드가 감싸는 느낌에서 차이가 옵니다.
24년 코시가 따뜻하기도 했는데, 유독 KS1차전은 코시느낌이 전혀 안나죠. 서스펜디드 후 낮경기지만
중립구장에서 더 이상하지않는것이 삼팬으로서는 좋긴했습니디만,
그 잠실의 맛, 웅장한 스타디움에서 폴라껴입고 입김 후후 불어가는가며 하는 야구에, 중립구장으로서 양팀응원단이 거진 엄대엄으로 응원하는 장면
그립긴 할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