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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불량자 -> 3스타 셰프 안성재 썰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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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드림을 품고

13살에 미국으로 이민 감.

초딩 6학년부터 벼룩시장 같은 곳에서 양말, 티셔츠 팜.

성인이 되자 무료로 세계여행을 할수있다는 생각에 군입대하고

이라크 파병까지 함 ㄷㄷㄷㄷ

전역 후 24살 포르쉐 정비병이 꿈이라서

학교 등록함.

근데 지나가는 길에 사람들이 간지나는 흰색 유니폼을 입고

무언가 하는걸 우연히 봄.

그건 세계적인 요리학교

처음으로 요리에도 전문 셰프가 있다는걸 알게되고

바로 등록함.

동기들 전부 졸업 후 취직이 목표인데

2배럭 돌림 ㄷㄷ

졸업할때 동기들은 신입인데

안성재는 이미 레스토랑 매니저 직책까지 올라가버렸음.

졸업 후 가장 유명한 일식집이 있었는데

거기는 아무나 못들어간다는 소문이 있었음.

안성재 : 아무나 못들어가

5회 트라이 했으나

일식 못하고 조직 규율없는 미국인 필요없다고 거절.

한국인이라 조직 규율 잘지키고

무보수로 일하겠다해서 계약함.

이로인해 집세도 못내서 신용불량자 됨.

그렇게 일하고 있는데

손님으로 일본 레전드 야구선수 이치로 등판.

이치로는 혐한이였고

안성재한테 한국인을 전부 죽여버리겠다고 막말함.

그러나 안성재는 식당의 셰프로서

한마디도 반박못하고 참음.

이때 현타가 씨게 왔는데

하루 지원서 1000통을 받을 정도로

모든 셰프들이 들어가고 싶어하던 식당

프렌치 런드리라는 곳이 있었음.

(흑백요리사 시즌2의 요리괴물이 수셰프로 있던 곳)

그곳의 코리 리 라는 셰프가 안성재 셰프의 손님으로 옴.

안성재는 코리 리를 몰랐고

그냥 평소처럼 지극정성으로 대접했는데

스카웃 당해버림.

이때부터

베누(오픈맴버 2014-2022 3스타)

아지자(총괄셰프로 1스타 취득)

미국 모수(오너셰프로 1스타 취득)

한국 모수(오너셰프로 3스타 취득)

오너셰프로서 첫 1스타를 받았을때

어머니와 첫 통화

어머니 : 너의 아메리칸 드림은 이뤄진거니

안성재 : 예. 어머니

대단한 사람이다 진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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