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5일 08:37 굳이 시켜먹을 이유 없는 것 같은데 시켜보고 찾는 메뉴 () 튀긴 꽃빵 연유 찍어 먹기 꽈배기나 도너츠랑 비슷한데 강점은 얘는 튀겨둔거 주는게 아니라 주문하면 튀겨줘서 따뜻함의 정도가 다름. 튀김류는 진짜 바로 튀긴거랑 전자레인지 돌린거랑 정도 차이가 완전 심함 이 게시물은 얼마나 유용했습니까? 별을 클릭하여 등급을 매깁니다! 평가 제출 평균 평점 / 5. 투표 수: 지금까지 투표가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평가하는 첫 번째 사람이 되세요. 신고하기 이름: 이메일: 신고 내용: 제출하기 Related posts: 준천지 제대로 발작할 것 같은데. 5시 가처분 기각 될거 같은데 너무 비싼거 같은데 돈 값을 하는 것 우리 동네에 머스타드 빌런이 있는 것 같은데 퇴사했는데 이거 여상사가 싸이코 같은데 이새끼 깡통 아닌 것 같은데 여친이랑 속궁합 ㅈ망한거 같은데 어쩌지? 요즘 배달음식 시켜먹을 때마다 드는 생각.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