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분 사실을 전체사실로 치환하는 자에 대한 비판,
다양성에 대한 존중과 필요성,
숲과 나무를 언급한 관점차이,
인과관계라든가 배경이라든가 여러개의 요소들은 단번에 받아들이기엔
너무 복잡하기에 한 가지가 단상에 오른다는 점도 꽤나 통찰적이라고 보았어요.
특히, 현재 서 있는 위치에 따라 관점이 달라진다는 점은 어릴적부터 프로필 같은 공간에 적어놓을 정도로 중요하게 여기던 생각이었기에,
챗지피티가 제 취향을 잘 안다는 느낌까지 받았어요.
돋보기처럼 사안을 디테일하고 자세하게 들여다 볼 때 발생하는 맹점, 놓치는 시각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현장 지근거리에서 나무를 보는 동시에 원거리에서 나무의 합을 바라보는 2개의 관점이 필요하고, 관점뿐만 아니라 판단재료 에서도, 한 가지로써 판단할게 아니라 양팔저울에 2가지를 달아보는 상대평가가 필요하고요.
첫 사용의 신기함에 여러가지를 느낀바,
이렇게
사용기라는 후기를 쓰게 되었습니다.
개똥철학이라 느낀분들께는 불편함을 안겨드려 죄송하며,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 이미지얻으려 들어간거라 첫 주문은 실수였는데, 이미지 받고나서 나중에 챗지피티 답을 읽다보니 신기해서 들고 옴. AI처음 써봤냐라고 놀릴분들도 있을것 같은데요. 약간 원시인이 된 기분이긴 합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