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 by 카테고리

빅맥은 왜 마카롱이 되었나 햄부기 중량

()

2015년과 현재를 비교하면 버거 3사 모두 중량을 늘림

특히 롯데리아는 높은 가격과 할인을 거의 하지 않는 정책으로 노선으로 바꿔서인지 중량을 크게 늘림. 물론 다른 햄부기사보다 적은 양

2000년이랑 비교해도 맥날과 롯리는 10% 이상 중량을 늘림

1990년대까지 거슬러가면 버거킹도 중량이 10% 이상 늘어남

전체 중량 상승률을 보면 버거킹이 가장 적은 9.4%를, 롯리가 40%에 육박하는 중량 상승을 보여줌. 물론 롯리는 기본적으로 버거 크기가 다 작음

3대 햄부기집들은 버거 용량을 올리면 올렸지, 줄인 적 없음

빅맥이 스몰맥 또는 마카롱이 되었다는 건 근거 없는 낭설임. 온갖 전문적인 실험을 통해 논문까지 써가며 석박사들이 통돌이보다 드럼이 세척력이 뛰어나고 물, 전기, 세제 사용량이 적다고 해도 안 믿는 그런 영역 같음

그냥 아조씨들이 그때보다 더 성장했고 햄부기 하나로는 만족 못 하는 고급보디가 되어서 햄부기가 작아진 것 같은 효과처럼 보이는 거임.

그럼 대체 햄부기는 왜 작아보이는 건가

햄부기가 작아진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라는 우주가(풍채가) 더 커졌기 때문입니다

이 게시물은 얼마나 유용했습니까?

별을 클릭하여 등급을 매깁니다!

평균 평점 / 5. 투표 수:

지금까지 투표가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평가하는 첫 번째 사람이 되세요.

리플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