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몬트리.
레몬 글레이징에 안에는 상큼한 커스타드 크림이 가득찬 페이스트리가 일품임.
근데, 취향을 타서 다른 빵들과 달리 하루에 1개 트레이 10여개만 나오고,
(운 좋으면 2개 나오기도 하는데 보통 1 개라 품절되어도 추가로 안 구워냄)
DCC니 대전역, 롯데백화점 지점엔 없고 오로지 본점에만 비치
대신 이런 쪽 환장하는 사람들에겐 극락임.
(보통 카페에서 저거의 1/4 사이즈도 안 되는 레몬 글레이징 마들렌이 3000원 내외이니깐 가성비도 최고)
그만큼 오픈 초기에 저거 아는 사람들이 싹쓸이되는 지라 인지도가 거의 없는
것 같더라.
후기
이번에 5개월 만에 사 먹어서 씀. (4개 남은 것 중 3개 삼.)
결제하면서 직원분도 어
입소문 타서 많이 좀 만들어졌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