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트넘과 첼시의 리그컵 경기

갑자기 토트넘 선수가 자기 동료가 사라졌다고
어필을 하지만
경기는 그대로 진행
아니나 다를까 선수 한명이 없어지자
토트넘은 바로 실점 위기를 겪게 되고
당시 토트넘 감독이였던 무리뉴는 이에 화가 났는지
갑자기 경기장을 떠나게 되는데
근데 카메라에는 경기장을 나가는게 아닌
화장실을 가는 모습을
포착
이후 얼마 안 있다가 화장실에서
사라졌던 토트넘 선수가 복귀
복귀한 선수와 감독 ㅋㅋㅋㅋ

이김

인터뷰에서 “”갈땐 가야 한다””라며 웃으며 인터뷰


변기에게 트로피 수여
(훈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