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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본 황실에서 일어난 알몸 대참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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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매년 1월 2일 궁궐을 개방하고 천황과 황족들이 일반인들에게 ‘말씀을 하사‘하는 일반참하(一般賀)라는 행사를 합니다.

그런데 어제 행사에서 앞줄에 있던 남성이 돌연 옷을 벗고 나체로 소란을 피우며 담벼락에 올라가려는 시도를 했습니다. 경시청은 그를 급히 체포하여 다행히 혼란은 없었다고 헙니다.

범인은 X에 자신이 그 알몸남이라고 말하며 사실 황실 내에 탈분(똥을 쌈)도 했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이는 모두 신의 뜻이며 자신이 창조한 종교를 믿으라고 설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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