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일 12:28 주민 폭행해 시신경 손상…래퍼 비프리, 2심도 징역형 () “시끄럽다”고 항의하는 아파트 주민을 폭행해 시야장애를 입힌 래퍼 비프리(본명 최성호)가 2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2일 서울고법 형사3부(부장판사 이승한)는 최근 상해 혐의로 기소된 비프리의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했다. https://naver.me/5XpySMcq 이 게시물은 얼마나 유용했습니까? 별을 클릭하여 등급을 매깁니다! 평가 제출 평균 평점 / 5. 투표 수: 지금까지 투표가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평가하는 첫 번째 사람이 되세요. 신고하기 이름: 이메일: 신고 내용: 제출하기 Related posts: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에 “”””맞아야”””” 2차가해 남성 2심도 징역형 70대 이웃 노인 무차별 폭행해 숨지게 한 10대, 징역2년 티아라 전 멤버 아름, 2심도 징역형 집유 아들 음주·폭력 참다 허리띠로 목 조른 80대 아버지…2심도 징역형 래퍼 비프리, 주민 폭행 ”시야 장애” 혐의 1심 징역 1년4개월 통장 압류당해서 개빡친 래퍼 비프리 근황…….JPG 부부싸움 말리던 처음 보는 주민 폭행해 숨져 노래방서 50대 여상사 폭행해 중태에 빠뜨린 30대 남성 ㄷㄷ.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