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잡아서 정리해야 하는데 다른것들로 테트리스처럼 앞이 꽉차있고 저것들도 펜티움 1때부터 최근까지의 보드, CPU, 램, 그래픽카드, 사운드카드등으로 고전게임 컴퓨터 스페어용 부품들이라 부품들부터 정리해야 게임패키지는 정리할 날이 올수 있을지도. 바쁘고 시간이 안나서 근 10년째 물먹는 하마 하나 넣어놓고 갈아주기만 할뿐 저 상태로 계속 방치중.
앞이 가려서 그렇지 뒤에 공간에 게임을 한단에 3개씩 꽂아넣고 쌓는 방식이라 엄청 많이 들어감. 절반정도는 밀봉게임이고 나머지도 절반중 70%는 패키지만 개봉해서 보았지 CD나 플로피 디스켓등은 밀봉상태인것들 많음. 막상 해본 게임들은 별로 없다는. 사진의 하프라이프 2도 밀봉상태임. 사진에는 잘안보이겠지만 엘더스크롤 3~5까지 게임들도 다 구매해놓고 밀봉상태임. ㅋㅋ
쥬얼판 샀다가 나중에 다시 패키지로 구매한것들도 있고, 싸게 여러개 살때 떨이로 같이 딸려온 중복된 게임도 여러개임. 일반판과 한정판 둘다 구입한 게임들도 있고 이베이등으로 영국이나 미국등에서 직수입한 것들도 꽤 있는데 여기는 안보이네. 아래쪽에 있나봄.
사실 도스용 게임부터 희귀한 게임들(‘신검의 전설 2’같은 패키지 게임들)은 예전에 결혼하면서 비싼것들은 대부분 팔고 팔다팔다 안팔려서 남은게 저것들임. 이제는 장소가 있어서 안팔아도 되지만 그때는 짐을 줄여서해서 한달안에 팔아야해서 눈물을 머금고 헐값에 팔았었던. 게임 하나당 3~4,000원 헐값들에 넘겼었음. 지금 내가 팔았던 그때 게임들 못해도 다 20만원이상들에 팔리는 게임들 많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