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약금에 관심이 많은데, 위약금은 위약벌과 손해배상금을 합한 것으로, 벌금 성격이 강해 법원에서 강제로 감경할 수 없다. 또 비현실적인 금액은 기각당할 수 있다. 현실적인 금액을 감안해 400억 규모로 산정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채널은 “”어도어는 전속계약 분쟁 이후에도 정산을 해줬다. 멤버들이 얼마를 벌었는지 알고 있다. 멤버들이 정말 괴롭지만 갚을 수 있는 최대치를 제시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덧붙였다.
돈 번건 다 뱉고 나가란 소리
+ 위약벌은 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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